채널 Metrics 설계 → A/B 테스트 → 트러블슈팅 → 성과 개선의 사이클을 직접 운영해 이커머스 브랜드들의 ROAS와 매출을 실제로 끌어올린 경험을 담았습니다.
"광고비를 쓰는 것이 아니라, 효율이 나는 구간을 찾아 집중하는 것"
집행 → 측정 → 분석 → 개선의 사이클을 반복하며 측정 가능한 성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