📌 메타 광고비는 달러($) 기준 × 1,400원 환산. 매출·구매는 비즈니스 Key Metrics(실 결제 기준), 광고비·노출·클릭은 매체별 Metrics 기준입니다.
📈 일별 성과 추이
📊 채널별 성과 Metrics
📋 채널별 상세 비교
채널
광고비
노출
클릭
CTR
구매
매출
ROAS
CPS
AOV
💡 채널 효율 분석
메타 — 유일한 전환 채널, ROAS 312%
전체 광고비의 92%를 메타에 집중, 구매 344건 전량 발생. 카카오모먼트는 노출·클릭만 발생하고 전환 0건으로 브랜드 인지 역할에 그침. 초기 운영 단계에서 전환 최적화가 완료된 메타 단일 채널 집중이 올바른 판단이었음을 데이터가 뒷받침.
카카오모먼트 — 10월 이상 지출 이슈
10/10~12 카카오모먼트 설정 오류로 노출이 평소 대비 20~40배 급증하며 ROAS가 급락. 즉시 예산 차단 후 메타 집중 전환 → 10/14 ROAS 441% 회복. 해당 3일(10/10~12)은 이상 데이터로 본 대시보드에서 제외 처리됨. 채널 이상 감지 → 즉시 조치가 월 성과를 지킨 핵심 액션.
오하우스애즈 — 소규모 테스트, ROAS 201%
13.5만원 소규모 집행으로 구매 3건, ROAS 201%. 유의미한 볼륨 확인에는 추가 예산 테스트가 필요하나, 오늘의집 타깃 적합도는 긍정적으로 평가. 향후 예산 확대 여지 있음.
📌 네이버 톡톡은 광고비 308원으로 극소 지출이므로 채널 비교에서 제외했습니다. 매출·구매는 비즈니스 Key Metrics(실 결제 기준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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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널
광고비
노출
클릭
CTR
구매
매출
ROAS
CPS
AOV
💡 채널 효율 분석
네이버 ADVoost — ROAS 419%, 최고 효율 채널
광고비 269만원으로 구매 363건, ROAS 419%. 네이버 쇼핑 내 타깃 노출 방식으로 김치 구매 의향 고객에게 직접 도달. CPS 7,411원으로 6개 채널 중 가장 낮음. 예산 집중 우선순위 1순위 채널.
네이버 쇼핑검색 — ROAS 354%, 안정적 볼륨
광고비 244만원, 구매 273건. 검색 기반 구매 의향 고객 포착으로 CVR이 높고 AOV도 안정적(31,670원). ADVoost와 함께 네이버 생태계에서 예산을 집중해야 할 핵심 채널. 두 채널 합산 시 전체 구매의 52% 점유.
쿠팡 — ROAS 270%, 저 AOV 주의
구매 186건으로 볼륨은 크나 AOV 21,341원으로 타 채널 대비 낮음. 쿠팡 내 저가 경쟁 환경 특성상 할인 구매 비중이 높아 단가가 눌림. ROAS는 유지되나 이익률 관점에서 네이버 채널 대비 불리. 볼륨 확보용으로만 제한적 활용 권장.
메타 — ROAS 265%, CTR 5.1% 최고
CTR 5.14%로 전 채널 최고 — 인터뷰 콘텐츠 소재가 클릭을 잘 유도함. 그러나 ROAS는 265%로 네이버 채널 대비 낮음. 소재 최적화를 통한 CVR 개선이 선행되면 순위 역전 가능. 브랜드 인지 + 퍼포먼스 겸용 채널로 운영.
카카오모먼트 — 전환 0건, 인지 채널로만 활용
광고비 13.4만원 지출에 구매 0건. 클릭률도 0.29%로 매우 낮음. 카카오 플친 CRM 모집 목적이 아니라면 퍼포먼스 채널로서의 투자 중단 검토 필요.